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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형 웰니스 힐링/명상

힐링/명상 조계사

조계사는 일제강점기에 창건된 사찰로 조선 불교의 자주화와 민족자존의 회복을 염원하는 스님들에 의해 지어졌다. 4대문 안에 최초로 자리한 사찰이라는 타이틀도 있다. 창건 이래 조계사는 누구에게나 개방되었다. 염원을 비는 신자들, 계절마다 변하는 조경과 축제에 참여하는 시민들, 한국의 불교문화를 체험하고 싶어 하는 외국인 관광객들, 심지어는 조계사를 가로질러 길을 가는 사람들에게까지, 한국의 뿌리 깊은 불교문화는 꼭 산속 깊이 들어가지 않아도 늘 우리 곁에 가까이 있었다. 접근성이 좋은 조계사는 대웅전 바로 앞에 숙소를 마련하고 템플스테이를 운영 중인데 휴식형, 체험형, 당일형 등 세 가지 유형이 있다. 특히 올해는 휴식형 템플스테이가 인기가 많았다. 휴식형 템플스테이는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체험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휴식을 취할 수 있다. 1박 2일부터 3박 4일까지 가능하며, 차 없이 이동하다 보니 20대 대학생들의 참여율이 높았다. 체험형 템플스테이는 1박 2일 동안 불교 수행자의 일상을 그대로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사찰음식을 직접 맛보고 스님들과 함께 참선을 하는 등 평소 일상에선 느끼지 못했던 신성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 달에 한 번 마지막 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만 진행한다.
  • 주요 프로그램 가격
    1박 2일 휴식형 템플스테이 50,000원, 3박 4일 휴식형 템플스테이 150,000원, 1박2일 체험형 템플스테이 70,000원
    운영시간
    매월 마지막주 토~일요일(체험형 템플스테이), 월~일요일(휴식형 템플스테이, 웹사이트 통해 가능한 날짜 확인 가능)
  • 홈페이지
    Link
    운영언어
    국문, 영문 및 기타언어
    전화번호
    02-769-8600
    상시대응언어
    영어
  • 주소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55  
  • 교통
    지하철
    지하철 3호선 안국역 6번 출구에서 30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