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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시, 온라인 서울국제트래블마트 개최… 관광시장 재도약 발판

작성일
2020.12.28
조회수
424

서울시온라인 서울국제트래블마트 개최… 관광시장 재도약 발판


- 11.6()~11.27(), 약 1달간 국내 최대 규모 온라인 관광비즈니스 장 마련

온라인 서울관광홍보존 조성, VR 및 영상 통해 서울 대표 관광콘텐츠 홍보

관광채용박람회 개최로 국내외 60개 기업의 온라인 면접기회 제공 및 일자리 창출 지원

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 및 포럼 동시 개최의료웰니스 관광 최적 목적지 서울 홍보



□ 서울시는 11월 6()부터 27()까지 약 1달간 국내 최대 규모의 관광비즈니스 장인 2020 온라인 서울국제트래블마트(Online Seoul International Travel Mart 2020)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서울국제트래블마트는 2015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6년째를 맞는 행사로 매년 100개 이상의 해외 여행사들을 초청하여 자체 해외 판촉이 어려운 국내 중소 여행사 등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해왔다.

   ○ 2015년 국내외 14개국 490개사 관광업계가 참여하던 규모로 출발하여 지난해에는 국내외 31개국 1,422개사가 참여하는 국내 대표 관광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성장해왔다.


□ 특히 금년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기존 오프라인 트래블마트 행사를 온라인 행사로 전환하여 진행한다.

 

□ 금년 서울국제트래블마트에는 서울시가 초청한 국내외 관광업계 약 1,200개사 참가한다특히 코로나19로 국가간 여행이 매우 제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외 여행업계 5개 대륙 197개사가 참가하기로 하여 코로나19 진정 후 재개될 서울관광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해외 관광업계 참가현황

(단위 개사/)

아시아

구 주

중화권

미 주

아프리카

일 본

대양주

중동

197개사

(39개국)

118개사

(12개국)

19개사

(13개국)

16개사

(2개국)

16개사

(4개국)

16개사

(3개국)

6개사

4개사

(2개국)

2개사

(2개국)

 

□ 서울시는 금년 서울국제트래블마트를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서울 관광시장의 재도약을 위한 발판으로 삼을 계획이다해외관광업계 바이어와 국내 관광업계 셀러의 온라인 비즈니스미팅을 마련하여 코로나19 이후 서울 방문 관광상품을 본격 논의하고 선제적으로 서울 관광수요를 창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지난해 2일간 개최되었던 비즈니스 미팅 기간을 금년에는 온라인상으로 약 1달간(11.6~.27, 휴일제외) 대폭 연장하여 운영한다비즈니스 미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국내외 관광업계 간 1:1 사전 매칭을 통해총 3,000건 이상을 목표로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 온라인 비즈니스 미팅은 서울국제트래블마트 종합 온라인 플랫폼인 https://sitm.or.kr에서 이뤄진다최신 디지털 기술을 적용하여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 맞는 새로운 방식의 비즈니스미팅 최적화 시스템을 구현하였으며국내외 참가자는 플랫폼 내에서 참가 등록사전 매칭은 물론 실제 상담까지 별도 앱 설치 없이 진행할 수 있다.

   ○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은 24시간 상시 운영되며국내외 참가자들은 현장에 방문할 필요없이 각자 사무실에서 상담이 가능하다.

 

□ 서울시는 언어장비 등의 문제로 각자 사무실에서 상담이 어려운 국내 관광업계 셀러를 지원하기 위해 SETEC 컨벤션센터 세미나실 4(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3104)에 오프라인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한다.

   ○ 현장지원센터는 11.6() ~ 11.27(), 10:00~19:00(주말제외) 기간동안 운영된다일 통역 및 상담시스템을 지원한다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 수칙을 철처하게 준수하여 최소 규모로만 운영한다.

   ○ 현장지원센터에서 대형 키오스크를 통해 행사 정보바이어-셀러 매칭현황상담진행 현황 등을 확인할 수 있다.


□ 서울국제트래블마트 온라인 플랫폼에서는 비즈니스미팅 뿐만 아니라 서울의 대표 관광 콘텐츠에 대한 홍보도 이뤄진다서울시는 국내외 관광업계 관계자 뿐만 아니라 서울관광에 관심있는 국내외 분들에게 선보일 온라인 서울관광홍보존을 조성하였으며모바일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 서울관광홍보존에서는 서울관광추천 테마코스 VR 투어서울의 최신 관광트렌드 및 콘텐츠를 온라인 가이드의 설명과 함께 영상으로 제작한 3S SEOUL HOT CLIPS를 통해 간접 체험할 수 있고서울시 자치구 및 관광기업이 보유한 이색 공간콘텐츠 및 상품을 소개하는 서울관광설명회도 시청할 수 있다.

   ○VR투어존 서울관광추천테마코스 5(VR, 영상일러스트)

   ○3S SEOUL HOT CLIPS : 안전한지속가능한한류 속 서울관광

     ※ Safety of Seoul, Sustainability of Seoul, Special Seoul

   ○서울관광설명회 : 3개 자치구(마포서초송파), K-트래블버스 및 서울유니크베뉴 등 공간 및 콘텐츠 7


□ 서울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 분야 취업 희망자의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산업인력공단한국마이스협회 등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온라인 서울관광채용박람회를 11.6() ~ 11.13(기간 동안 개최한다.

 

□ 관광채용박람회에는 국내외 관광 및 마이스 기업 55(국내 45, 해외 10)와 컨설팅 기관 5개가 참가한다채용규모는 총 242명으로 온라인 채용관을 마련하여 취업면접을 진행한다온라인 채용관은 서울 관광기업 채용관, MICE 분야 청년 디지털 일자리 채용관관광스타트업 일자리 채용관 및 해외취업 채용관으로 구분되고기업 및 구직 컨설팅관에서 취업 관련 컨설팅도 지원 받을 수 있다참가기업 및 채용공고는 온라인 서울관광채용박람회 홈페이지 https://sitmjobfair.incruit.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 및 국제포럼]


□ 서울시는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과 함께 서울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Seoul International Travel Mart for Medical Tourism 2020) 및 서울의료관광 국제포럼(Seoul Medical Tourism International Forum)을 개최하여 서울 의료·웰니스 관광 인지도 향상 및 활성화도 도모한다.

   ○현재 코로나19로 의료관광시장이 침체된 상황이지만지난해 의료관광을 목적으로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은 전세계 187개국 연평균 32만 명에 이르고최근 5('15.~'19.)간 서울 방문 의료관광객 수는 연평균 18% 증가했다.

   ○서울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는 서울을 의료관광의 국제적인 마켓플레이스로 성장시키기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국내 최대규모의 의료관광 분야 전문 비즈니스 행사다.

 

□ 서울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는 11.6() ~ 11.19()까지 온라인 플랫폼 https://sitmmt.or.kr 에서 개최되며해외 27개국 140개사와 국내 약 160개사의 의료기관의료관광에이전시 등이 참가하여서울 방문 의료관광상품 등에 대해 총 2,000건 이상을 목표로 1:1 비즈니스 상담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코로나19로 의료관광객 유치에 타격을 입은 의료관광업계 지원을 위해 지난해에 비해 해외 의료관광업계 초청 규모를 지난해 101개사에서 140개사로 늘리고이틀간 진행되었던 1:1 비즈니스미팅을 14일간(휴일 제외)으로 늘려 상담기회를 확대하였다.

 

□ 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 프로그램 중 하나로 서울의료관광 온라인 국제포럼을 개최하여 포스트코로나 시대 의료·웰니스 관광시장을 조망하고 대응전략을 선제적으로 모색한다.

   ○ 포럼은 서울국제트래블마트 홈페이지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 및 서울관광재단 비짓서울 TV을 통해 11.10() 15시부터 3시간 동안 실시간 생중계된다.

     * 서울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 홈페이지: https://sitmmt.or.kr

     *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국문): https://www.youtube.com/user/seoullive

     * 비짓서울TV : https://www.youtube.com/user/visitseoul

 

□ 포럼은 기조강연-코로나19 팬데믹이 글로벌 의료관광시장에 미치는 영향 세션1-코로나19와 의료·웰니스 관광시장 세션2-코로나19 이후의 의료·웰니스 관광대응전략으로 구성된다.

   ○포럼에는 글로벌의료관광 전문지 IMTJ 편집장인 키이스 폴라드(Keith Pollard)와 서울시 의료관광활성화 추진협의회 위원장인 진기남 연세대 교수 등 국내외 의료·웰니스관광 전문가 10인이 연사 및 패널로 참가한다.

 

□ 온라인 서울의료관광설명회 코너도 마련하여서울시 자치구(영등포강남마포및 서울시 의료관광협력기관(세브란스병원 등)이 참가하여 각자 서울의 우수한 의료기술과 시스템을 해외 의료관광업계에 홍보한다.

 

□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국내 관광 및 의료관광업계가 자체적으로 해외 업계와의 네트워크 유지가 매우어려운 상황이다.”라며 서울시는 2020 온라인 서울국제트래블마트 및 의료관광국제트래블마트을 통해 해외관광업계와 관광산업 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을 적극 지원하여 코로나19 이후 인바운드 관광수요 창출 및 서울관광시장 재도약을 위한 계기를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