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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서울관광재단, 의료관광 통역 코디네이터 88명 위촉

2024.02.15 11:58

Posted on

2024.02.15 00:00 ~ 2024.02.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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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지난 9월 22일 ‘2024-2026 서울 의료관광 통역 코디네이터’ 위촉식을 통해 서울시 공식 의료관광 통역 전문인력을 선정하였습니다이번 위촉식에는 88명의 코디네이터가 위촉되었으며영어·일본어·중국어·몽골어·아랍어·등 다양한 언어권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들은 서울시 및 서울관광재단에서 운영하는 서울의료관광 협력기관에 우선 연계해 외국인 환자에 대한 진료 서비스통역의료관광 상담마케팅 등을 제공하고의료현장에서 외국인 환자 유치 및 관리, ‘서울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 등 국제 행사의 통역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서울은 한국을 찾는 외국인 환자수의 약 59%를 차지할 정도로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력과 우수한 병원을 가지고 있습니다지난 해 기준의료관광을 목적으로 서울에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약 146천 명이었으며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양질의 현장 인력을 확보하고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 환자의 신뢰를 높이고자 신규 인력 양성 및 교육에 힘 쓰고 있습니다이번에 위촉된 코디네이터 역시 해당 사업의 일환인 서울 의료관광 통역 코디네이터 전문인력 양성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서울 의료관광 통역 코디네이터 전문 인력 양성과정은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었습니다교육과정은 서울 의료관광 산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국내·외 유치산업 현황의료 서비스 진행 과정관련주요 법률 및 사례 등)부터 심화과정(의료·유치기관의 인재상진료과목별 의학용어상황별 응대 방법 등)까지 이론과 실무능력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 및 운영되었습니다.





또한 코디네이터들의 현장에 대한 적응도를 높이기 위해 외국인 환자 유치기관에 근무하는 선배와의 멘토링 및 실제 의료·유치 기관에서 진행되는 20시간 내외의 현장실습도 진행되었습니다.



 

서울의료관광 통역 코디네이터 전문인력 양성 과정 수료식에서는 전체 교육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10명에게 상장과 소정의 상품을 수여하며 3개월간의 여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수료를 마친 한 코디네이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의료관광 코디네이터로서의 마음가짐과 태도응대 노하우뿐만 아니라 기초 의학지식분쟁 사례 대처법 등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번 의료관광 통역 코디네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의료 인프라와 고급 인력을 바탕으로 세계 의료관광 시장에서 서울의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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