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뛰는 서울 의료관광, ‘2023 서울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 개최!
2024.02.15 13:29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관광산업 교류의 장인 ‘2023 서울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SITMMT 2023)’가 9월 4일(월)부터 8일(금)까지 5일간 서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서울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는 코로나로 침체된 서울 의료관광 시장의 다변화를 위하여 주력 시장인 아시아권뿐만 아니라 잠재시장인 구미주권·중동권까지 대상을 확대하였습니다.

9월 5일(화)~6일(수) 양일간, 각국의 해외 바이어를 서울로 직접 초청해 의료관광 분야의 국내 셀러와 오프라인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온라인 상담은 9월 7일(목)~8일(금)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4일간의 B2B 상담 기간 동안 총 300여 개사의 셀러·바이어가 참여하여 1,400여 건의 상담을 실시하였습니다.
오프라인 행사장에서는 서울의 다양한 웰니스 콘텐츠를 알리기 위한 체험 홍보부스(▲강남 메디컬 투어센터, ▲쉼표 아로마가게, ▲와플목공방, ▲향이든)가 운영되어 다채로운 행사를 만들어갔습니다.

본격적인 상담회가 시작되기 전날인 9월 4일(월)에는 서울의 우수한 의료·웰니스 프로그램 소개를 위한 ‘바이어 사전 팸투어’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팸투어는 2023년 서울시 우수관광상품으로 인증된 뷰티·웰니스 테마의 4개 상품(▲서울의 맛멋쉼, ▲중동여성을 위한 특별한 서울체험, ▲서울은 내 여행의 종합선물, ▲하야(가자) 서울’)과 연계해 운영하였습니다.

‘서울은 내 여행의 종합선물’ 팸투어 참가자는 “재료를 준비하는 과정부터 완성된 요리를 먹기까지 많은 힐링 요소가 담겨있다는 생각을 하였다. 몸과 마음을 생각하는 사찰문화를 바탕으로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말하였다.
외에도 팸투어를 통해 한의원 진맥 및 치료, 나만의 도장 만들기, 한강 노을을 바라보는 카약 체험 등을 통해 다양한 의료·웰니스 인프라와 함께 서울만의 매력적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9월 5일(화) 저녁에는 ‘네트워킹의 밤’을 통해 해외 바이어와 국내 셀러간 활발한 네트워킹의 시간이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서울의료관광 활성화 추진협의회 한휘종 부위원장(연세대학교 교수)이 특별강연(주제: 팬데믹 이후 세계 의료관광 동향 및 향후 방향)을 진행하여 코로나 이후 세계 의료관광의 움직임과 앞으로 의료관광이 가야할 길에 대해 이야기 하였습니다.

9월 6일(수)에는 2022~2024 서울의료관광 협력기관 5개사(▲서울성모병원, ▲서울아산병원, ▲이화의료원, ▲㈜ 굿메디코리아, ▲비앤빛 밝은세상안과)에서 해외 바이어 및 국내 셀러를 대상으로 서울의 우수한 의료관광 인프라 및 외국인 환자 유치 사례를 소개하여, 서울 의료관광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코로나19 이후 ‘건강과 위생’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며 의료·웰니스 관광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2023 서울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를 통해 해외 바이어와 국내 셀러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해외 의료관광 수요 선점 및 판로 개척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가 다방면으로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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